선교 사역
"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.
그런즉 믿음, 소망, 사랑,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" (고린도전서 13:12)
광야교회는 주일 오후 3시에 예배 드립니다.
"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.
그런즉 믿음, 소망, 사랑,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" (고린도전서 13:12)
호피 선교지 소개
최기연, 김문신 선교사님은, 호피 인디언들이 살고 있는 자치 지역으로 들어가 그들과 함께 살아가며 두 교회를 목회하시는 분들입니다. 모든 것이 풍족한 미국에도 겨울에 난방을 걱정해야 하는 곳, 또 어른들의 문제가 고스란히 아이들에게 남겨져서 미래를 꿈꾸기 힘든 곳이 바로 호피 마을입니다.
모래같은 황토색 흙과 바람이 거칠게 부는 광야 같은 환경에서도, 두 선교사님은 호피분들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면서 복음의 씨앗을 뿌리기를 십 수년째 해 오고 계십니다.
눈에 보이는 엄청난 변화보다는, 교인 한 분, 한 분의 마음과 삶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채우기를 원하시는 두 선교사님의 사역을 광야교회는 개척 첫 날부터 함께 했고, 앞으로도 계속적인 동역을 이어나갈 생각입니다.